충남북부상의,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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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이하 충남북부상의)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충남북부상의 5층 회의실에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9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정부가 추가 지원금을 매칭하는 제도다.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은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격차 해소와 지역 내 양극화 완화를 위해 공동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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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이하 충남북부상의)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충남북부상의 5층 회의실에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9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정부가 추가 지원금을 매칭하는 제도다.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은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격차 해소와 지역 내 양극화 완화를 위해 공동 추진한다. 충남북부상의는 기금 수행기관이다.
기업이 근로자 1인당 연간 40만원을 출연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각각 40만원과 2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며, 여기에 정부지원금이 추가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참여 기업 근로자들은 설, 근로자의 날, 추석 등 연 3회에 걸쳐 지역화폐로 복지비로 지급한다.
대상은 천안시 소재 50인 이하 중소기업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이다. 35개사를 모집하며 총 500명 내외의 근로자에게 지원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충청남도 일자리기업지원과 노동정책팀장이 기금 설립 취지와 참여 절차, 유의사항 등을 설명한다.충남북부상의 관계자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효율적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 "천안시 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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