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언급 "남친? 작년에 만났지만 지금은 없어"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미주가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결별을 직접 언급했다.
18일 온라인 채널 '그냥 이미주'에선 이미주가 제작진과의 궁합을 알아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 역술가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주의 사주에 대해 역술가는 "스무 살 때부터 돈을 벌 수 있는 운이다. 그때는 남자운도 있고 직업 운도 있고 돈도 있는 거다"라며 "대학 때부터 재미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미주가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결별을 직접 언급했다.
18일 온라인 채널 ‘그냥 이미주’에선 이미주가 제작진과의 궁합을 알아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 역술가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주의 사주에 대해 역술가는 “스무 살 때부터 돈을 벌 수 있는 운이다. 그때는 남자운도 있고 직업 운도 있고 돈도 있는 거다”라며 “대학 때부터 재미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대학을 안 나와서”라고 대답해 역술가를 당황시켰다.
이어 결혼운에 대한 질문에 역술가는 “남자가 엄청 착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이미주는 “제가 고집이 세서 그런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역술가는 “고집보다 가족애가 강하다. 일단 결혼 하면 이혼은 안 한다. 남자가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제일 좋다”라고 말했고 이미주는 “맞다. 저 재밌는 사람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여태까지 남자운이 그렇게 썩 좋게 온 적은 별로 없는 (사주)”라는 말에 이미주는 숙연한 표정으로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인정했다.
“작년에는 안 만났나?”라는 질문에 이미주는 “작년에...만났다. 지금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헤어지는 시기가 겨울하고 2월하고 3월 이런 때인데 그때 잘 보내야 한다”라는 말에 이미주는 제작진을 향해 “언제 헤어졌더라? 기사 좀 확인해주실래요?”라고 전 남친인 송범근과의 결별을 언급했다. 이에 영상에선 “겨울이었다...”라는 문구가 더해지기도.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인정했지만 올해 1월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그냥 이미주'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수로 친구를 죽였어"…봉준호+평론가 극찬 쏟아진 '기묘한' 아트 영화
- K-무당, 해외까지 점령했다…거침 없는 스토리로 2억 3000만뷰 기록한 한국 드라마
- 전 세계 영화계 극찬→'신선도 98%'…개봉 한 달 전부터 기대 한 몸에 받는 호러 영화
-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었다…오늘(19일) 공개되는 5회, 국민들 궁금+기대 폭발
- 모든 OTT 플랫폼 점령했다…신선한 스토리로 '화제성' 터지고 있는 한국 드라마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