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인천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행사

최상철 기자 2025. 7. 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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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준수 선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안전관리 의식 제고 특강을 마치며 "산업 재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온 의견들이 각 현장에서 실천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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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안전문화 혁신 파트너십 체결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인천지역 기념행사에서 안전문화 혁신 파트너십 체결 현판 수역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최근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인천지역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준수 선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산재 예방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감사와 격려가 이뤄졌다. 또한 안전한 일터를 다짐하는 약속과 모두의 일상이 행복해지길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상생협력의 현장 작동성 방안을 주제로 안전분야 세미나와 온열질환 예방 우수사례를 주제로 보건분야 세미나를 동시에 개최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안전관리 의식 제고 특강을 마치며 "산업 재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온 의견들이 각 현장에서 실천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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