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 라일스 꺾고 런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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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육상 선수 오블리크 세빌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노아 라일스(미국)를 제치고 런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우승을 차지했다.
세빌은 1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런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경기에서 9초86으로 우승했다.
남자부 멀리뛰기에선 8m20을 뛴 웨인 피넉(자메이카)이 도쿄, 파리 대회에서 올림픽 2연패를 한 8m19의 밀티아디스 텐토글루(그리스)를 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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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자메이카 육상 선수 오블리크 세빌. 2025.07.1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0/newsis/20250720124343118phkq.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자메이카 육상 선수 오블리크 세빌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노아 라일스(미국)를 제치고 런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우승을 차지했다.
세빌은 1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런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경기에서 9초86으로 우승했다.
10초00으로 2위를 기록한 라일스, 10초02의 3위 자넬 휴스(영국)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자메이카 대표 선발전에서 9초88을 기록했던 세빌은 9초75의 키셰인 톰프슨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오는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여자 200m에선 파리 올림픽 100m 챔피언 쥘리앵 앨프리드(세인트루시아)가 21초71의 올 시즌 세계 최고 기록으로 정상을 밟았다.
남자부 멀리뛰기에선 8m20을 뛴 웨인 피넉(자메이카)이 도쿄, 파리 대회에서 올림픽 2연패를 한 8m19의 밀티아디스 텐토글루(그리스)를 넘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말라이카 미함보(독일)가 웃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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