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억 건물 매각’ 오상진♥김소영, 한강뷰 떠나 이사한 집 안방 공개 “제일 좁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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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이사한 집의 안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안방을 소개해본다"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방 침대, 화장대 등을 소개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안방이 이사 와서 제일 좁아졌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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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이사한 집의 안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안방을 소개해본다"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방 침대, 화장대 등을 소개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안방이 이사 와서 제일 좁아졌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소영은 "신혼부부에게 '인테리어나 가구 이건 꼭 해라' 조언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진짜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결혼 후 큰 돈 주고 침대를 바꿨다. 언제까지나 껴안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말고 큰 침대를 사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이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일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96억 원에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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