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새출발 앞둔 ♥기성용 열혈 내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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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이적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한혜진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미소 짓는 기성용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기지개를 켜고 포항 스틸러스에서, 성공적인 복귀를 치를, 용중의 용 기성용을 응원합니다"며 기성용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또 한혜진은 기성용의 새로운 팀인 포항 스틸러스 코칭 스태프와 선수, 구단 직원들을 향해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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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이적을 응원했다.
기성용은 7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잘 마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한혜진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미소 짓는 기성용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한혜진이 '기성용' 이름으로 만든 삼행시가 적혀 있다. 한혜진은 "기지개를 켜고 포항 스틸러스에서, 성공적인 복귀를 치를, 용중의 용 기성용을 응원합니다"며 기성용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또 한혜진은 기성용의 새로운 팀인 포항 스틸러스 코칭 스태프와 선수, 구단 직원들을 향해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8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혜진은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기성용은 최근 고향팀 FC 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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