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박시은·진태현 부부, 수해 피해 이웃 위해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위너(WINNER) 강승윤과 방송인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전국적인 수해 피해 상황에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강승윤이 수해 이웃을 돕고자 1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승윤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위너(WINNER) 강승윤과 방송인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전국적인 수해 피해 상황에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강승윤이 수해 이웃을 돕고자 1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승윤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은 2022년 수해 당시 5천만 원을 기부하고, 2023년 군 복무 중 훈련소에서 휴식 시간을 이용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같은 날 박시은-진태현 부부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평소 감사 헌금으로 모아둔 이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수해 이웃을 위한 두 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희망브리지는 그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배우 임시완이 5천만 원, 방송인 이승윤과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각 1천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조협회에 기부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점점 '페이머스'해지는 올데이 프로젝트, '쇼! 음악중심' 1위
- '8주년' 혼성그룹 카드, 5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월드 투어 시작
- '하이헷 신인' 이프아이 "멋있고 시원한 안무, 퍼포먼스가 강력한 무기"[현장EN:]
- 브리지에서 팡 터뜨리는 'K팝 근본', 퍼플키스가 가져왔습니다[EN:터뷰]
- 어떤 걸 도전해도 온유다운 온유, 새 앨범 준비하며 배운 것[현장EN:]
- '컴백' 윤산하 "팬들 실망 안 시킬 무대, 자신 있어요"[EN:터뷰]
- 8월 컴백 앞둔 케플러 서영은, 활동 중단 "건강 상태 좋지 않아"
- "섭외받은 적도 없다" 했는데…장수군 "태연 섭외 최종 불발, 안타까워"
- '10주년' 몬스타엑스, 컴백 깜짝 발표…"저희 9월에 나옵니다"[현장EN:]
- "中 참가자 집중 조명"…' 보이즈 2 플래닛', 분량 차별 대비책은?[현장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