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와 부부싸움하면 뛰었다…지금은 그냥 쏟아부어”(의사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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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민혜연이 배우 주진모와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산 여행을 즐기는 민혜연과 절친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부산 해변을 걷던 중 "신혼여행을 한 달을 갔다. 남편이랑 싸움이 있을 것 아닌가. 그러면 뛰었다"며 웃었다.
이어 민혜연은 "가서 싸우기도 뭣하고, 이제 막 결혼해서 간 건데"라며 "진짜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열이 받으면 막 뛴다. 그러면 싹 풀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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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의사 민혜연이 배우 주진모와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7월 19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찐텐 나오는 찐친과의 부산여행'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산 여행을 즐기는 민혜연과 절친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부산 해변을 걷던 중 "신혼여행을 한 달을 갔다. 남편이랑 싸움이 있을 것 아닌가. 그러면 뛰었다"며 웃었다.
이어 민혜연은 "가서 싸우기도 뭣하고, 이제 막 결혼해서 간 건데"라며 "진짜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열이 받으면 막 뛴다. 그러면 싹 풀렸다"고 말했다.
또 민혜연은 "지금은 화가 나면 남편에게 쏟아붓는다"며 "그때는 신혼이라 쏟아부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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