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수교 차량 통행 전면 통제…팔당댐 방류
안효정 2025. 7. 20. 11:27
초당 물 7000t 이상 팔당댐서 한강으로 방류
지난해 7월 23일 오전 한강 수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서울 잠수교에서 차량·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 모습. [연합]
![지난해 7월 23일 오전 한강 수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서울 잠수교에서 차량·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 모습.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0/ned/20250720112704706pihk.jpg)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나 20일 오전 10시40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같은 시각 기준 초당 7000t 이상의 물이 팔당댐에서 한강으로 방류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절대 우연 아니다” 무서운 ‘비’ 이상하다 했더니…‘충격’ 전망 나왔다 [지구, 뭐래?]
- [영상] MZ조폭 살벌한 일상 …생수통 칼 찌르기 연습, 슬리퍼 벗고 굴신경례 [세상&]
- ‘로또 1등’ 8개를 한 명이 싹쓸이?…부산 1곳서 다 터졌다
- 울산 세계유산 반구대 암각화 ‘침수’
- 콜드플레이 콘서트서 불륜 딱 걸린 美CEO, 결국 휴직 처분 당해
- 日 대사관 소녀상 노숙농성 10년만 철수
- 무인카페에 반려견 데려오더니…“개똥 쓰레기통에 투척”
- “냉장고서 세균 3천배”…지금 조심해야 할 과일 [식탐]
- [단독] ‘7000만원 거마비’ 갑질 의혹 트로트가수 박서진, 누명 벗었다 [세상&]
- 금속 목걸이 차고 있다 MRI 빨려 들어가…美 남성 끝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