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폭우 피해에 전당대회 경선 일정 재검토..."오후 최고위 논의"

김다현 2025. 7. 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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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폭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8·2 전당대회 경선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오후 최고위원회의 등을 통해 남은 경선 일정과 방식을 논의하겠다면서, 국민과 당원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폭우 피해를 고려해 이번 주말 예정됐던 충청권·영남권 순회 경선 현장 일정을 취소하고 온라인 합동 연설회로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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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폭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8·2 전당대회 경선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오후 최고위원회의 등을 통해 남은 경선 일정과 방식을 논의하겠다면서, 국민과 당원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폭우 피해를 고려해 이번 주말 예정됐던 충청권·영남권 순회 경선 현장 일정을 취소하고 온라인 합동 연설회로 대체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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