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 삼계탕집은 문전성시 [TF사진관]
박헌우 2025. 7. 20. 11:21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초복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집 앞에 삼계탕을 먹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삼복의 첫째 복인 '초복'은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여름의 시초'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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