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주차 전동킥보드 신고…'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에서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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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1일부터 생활민원플랫폼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정차 위반 신고메뉴를 신설한다.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을 발견하면 스마트폰으로 신고 앱 실행 후 생활불편신고 '교통' 하단에 펼쳐지는 '개인형 이동장치(PM)' 터치하면 된다.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 중인 '전동킥보드 주정차 위반 신고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신고는 18만 1278건이며 메뉴생성 등 앱 활성화로 신고 건수는 더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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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1일부터 생활민원플랫폼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정차 위반 신고메뉴를 신설한다.
클릭하면 시가 운영 중인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신고시스템(seoul-pm.eseoul.go.kr)으로 바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신고 방법도 간단하다.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을 발견하면 스마트폰으로 신고 앱 실행 후 생활불편신고 '교통' 하단에 펼쳐지는 '개인형 이동장치(PM)' 터치하면 된다. 그런 다음 킥보드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으면 킥보드 정보가 확인되고 위치와 위반 사진 등을 업로드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 중인 '전동킥보드 주정차 위반 신고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신고는 18만 1278건이며 메뉴생성 등 앱 활성화로 신고 건수는 더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복잡한 절차와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개선해 디지털 민원서비스를 더욱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바꾸는 것이 서울시 디지털 행정의 방향”이라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편의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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