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사위' 줄리엔 강, 장모가 만든 음식 끝까지 거절(조선의 사랑꾼)

김원겸 기자 2025. 7. 20.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줄리엔 강이 장모와 식사 문제로 부딪힌다.

21일 오후 9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1년 차인 운동 전문 크리에이터 박지은과 남편 줄리엔 강이 장모와 합가 일상을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과연 줄리엔 강이 다이어트 중 훅 들어온 장모님표 비빔국수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칠까.

피지컬 부부 줄리엔 강, 박지은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장면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줄리엔 강이 장모와 식사 문제로 부딪힌다.

21일 오후 9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1년 차인 운동 전문 크리에이터 박지은과 남편 줄리엔 강이 장모와 합가 일상을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장모는 "줄리엔이 국수를 되게 좋아한다"면서 맛깔나는 비빔국수와 부추전을 만들어 MC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하지만 뒤늦게 부엌에 도착한 줄리엔 강은 "왜 이렇게 많이 만들었냐"고 어리둥절해 한다. 장모는 "같이 먹으려고 했다"라고 대답하지만, 줄리엔 강은 "누구한테요? 나한테요?"라며 말끝을 흐린다.

이어 줄리엔 강은 "(일 때문에)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밝히고, 장모는 "오마이갓. 뭐 먹을 건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줄리엔 강은 "그냥 이거요. 닭다리살!"이라며 냉장고에서 꺼낸 닭을 굽기 시작한다. 장모님은 아쉬운 마음에 "이거 비빔국수 되게 맛있어 보이지 않냐. 맛만 한 번 보라"면서 재차 권유한다. 그러나 "진짜 맛있어 보인다"면서도 줄리엔 강의 마음은 굳건하다.

간단히 닭다리살과 샐러드를 준비한 줄리엔 강은 장모와 마주 앉아 닭다리살 요리를 먹기 시작한다. 그런 줄리엔 강에게 장모는 한 번 더 비빔국수를 권하지만, 줄리엔 강은 어쩔 수 없이 고개를 젓는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본 김국진은 "먹으면 되지!"라며 답답함을 표출한다. 과연 줄리엔 강이 다이어트 중 훅 들어온 장모님표 비빔국수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칠까.

피지컬 부부 줄리엔 강, 박지은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