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김준호♥김지민 함진아비 했다가 기절 “오징어 독 올라” (독박투어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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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대희가 김준호 김지민 함진아비로 나선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대희는 김준호 어머니에게 "지민이네 동해 집에 함 들어갈 때 '함진아비'를 했다. 그때 어머니께서 음식 한트럭 보내주셨더라. 정성스러운 편지까지 쓰셨다"며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당시 사진을 보여주며 "그때 오징어를 2~3시간 쓰고 있어서 기절을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함 받는 날' 현장은 지난 1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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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가 김준호 김지민 함진아비로 나선 일화를 공개했다.
7월 1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김준호의 고향인 대전광역시를 찾아 어린 시절을 공유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김대희는 김준호 어머니에게 “지민이네 동해 집에 함 들어갈 때 ‘함진아비’를 했다. 그때 어머니께서 음식 한트럭 보내주셨더라. 정성스러운 편지까지 쓰셨다"며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당시 사진을 보여주며 "그때 오징어를 2~3시간 쓰고 있어서 기절을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대희는 "얼굴에 뭐가 나더라. 2시간 넘게 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함 받는 날' 현장은 지난 1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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