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젊음의 묘약' 먹은 듯한 비주얼…'20대 보다 예쁘면 어떡해'

임채령 2025. 7. 20.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사랑이 나이가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최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나이가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하트 이모지와 올린 사진 한 장만으로도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내추럴한 긴 웨이브 헤어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맑은 눈빛, 자연스러운 입매는 마치 20대 초반을 연상케 한다.

특히 손끝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기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청순함과 아련한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너무 예뿌요", "표정이 아련하세요", "넘 예쁘시네요", "예쁜 누나", "20대 아닌가요", "사랑스런 누나" 등의 댓글로 김사랑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최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젊음의 묘약'이라는 코너에서 늙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