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구연우, 튀니지 W35 여자복식 우승

김경무 2025. 7. 20.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테니스 기대주 백다연(23·NH농협은행)-구연우(22·CJ제일제당 후원)가 '튀니지 W35 등급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둘은 19일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투어 2025 W35 모나스티르(총상금 30만달러) 결승에서 일본의 미사키 마츠타-사쿠라 호소기를 6-3, 6-3으로 눌렀다.

여자복식 랭킹이 백다연은 360위(커리어 하이), 구연우는 541위다.

백다연은 개인 통산 10번째, 구연우는 7번째 ITF 복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W35 튀니지 모나스티르' 여자복식 챔피언에 오른 백다연(왼쪽)-구연우. 사진/NH농협은행 여자테니스단 제공

[김경무 기자] 한국 여자테니스 기대주 백다연(23·NH농협은행)-구연우(22·CJ제일제당 후원)가 ‘튀니지 W35 등급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둘은 19일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투어 2025 W35 모나스티르(총상금 30만달러) 결승에서 일본의 미사키 마츠타-사쿠라 호소기를 6-3, 6-3으로 눌렀다. 

여자복식 랭킹이 백다연은 360위(커리어 하이), 구연우는 541위다. 둘은 3번 시드로 출전해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두 선수가 파트너로 해서 ITF 복식에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백다연은 개인 통산 10번째, 구연우는 7번째 ITF 복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글= 김경무 기자(tennis@tennis.co.kr)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테니스코리아 구독하면 윌슨 테니스화 증정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종합기술 단행본 <테니스 체크인>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