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요트까지 빌렸다..이태리서 '럭셔리 가족여행'(Mrs.뉴저지)

김나연 2025. 7. 20.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럭셔리 가족 여행을 즐겼다.

19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권상우는 "이제 우리는 지금 나폴리 국제공항에서 찢어져야한다. 저는 이스탄불로 출발해야된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저희는 바로 뉴저지로 간다"고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딸 리호에게 "안아줘"라며 애틋한 포옹을 나눴고, 손태영과도 포옹을 나누며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럭셔리 가족 여행을 즐겼다.

19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태리 여행 넷째날 아침이 그려졌다. 손태영은 "포지타노 호텔에서 카프리로 넘어가는데 중간에 동굴도 가보고 바다에도 한번 들어가보고 체험하려고 요트를 빌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손태영과 권상우는 딸 리호와 함께 보트를 타고 요트가 있는 곳까지 이동했고, 요트 위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며 카프리로 향했다.

카프리로 가는 길에 유명 관광지인 푸른 동굴에 도착했고, 손태영은 "다시 작은 배를 타고 동굴에 들어가야하는데 온다고 해서 바로 갈수있는게 아니고 저 뒤에 다 줄서있는거다. 저희처럼 큰배 타고 온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 사람은 보트를 타고 동굴을 통과했고, 물놀이까지 즐긴 후 카프리에서 가족여행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나폴리에서 여행을 마무리한 세 사람은 나폴리 국제공항에서 이별했다.

권상우는 "이제 우리는 지금 나폴리 국제공항에서 찢어져야한다. 저는 이스탄불로 출발해야된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저희는 바로 뉴저지로 간다"고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딸 리호에게 "안아줘"라며 애틋한 포옹을 나눴고, 손태영과도 포옹을 나누며 인사했다. 손태영은 "안녕, 고생해야하네"라고 안타까워 했고, 권상우는 "난 24시간 걸리니까"라고 긴 여정을 예고하며 "즐거웠다 포지타노, 카프리, 나폴리"라고 작별인사를 건넸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