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 17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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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17세 이하(U-17)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무대를 밟았다.
김진순호는 19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이란과의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 핸드볼 선수권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0-27 승리를 거뒀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인도를 43-11로 완파했던 한국은 2연승을 달리면서 21일 예정된 일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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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단체 사진.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0/newsis/20250720102242857urpi.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17세 이하(U-17)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무대를 밟았다.
김진순호는 19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이란과의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 핸드볼 선수권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0-27 승리를 거뒀다.
이수아, 이주은(이상 인천비즈니스고), 장소원(대구체고) 등이 각각 6골씩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인도를 43-11로 완파했던 한국은 2연승을 달리면서 21일 예정된 일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4강에 진출했다.
아울러 4강행을 확정하면서 이번 대회 상위 5개 국가에 주어지는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도 얻었다.
한국은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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