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 건물주' 혜리, 블랙드레스 하나만으로 빛난 존재감…끝없이 예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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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압도적 미모로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뒤흔들었다.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다녀왔어요 '선의의 경쟁'으로 여우주연상,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여자 예능인상 두 개의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어요 열심히 살았다고 칭찬해 주시는 거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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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혜리가 압도적 미모로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뒤흔들었다.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다녀왔어요 '선의의 경쟁'으로 여우주연상,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여자 예능인상 두 개의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어요 열심히 살았다고 칭찬해 주시는 거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분들 덕분에 인기스타상도 받았어요"라며 "처음 받는 인기상이어서 더 감격… 앞으로도 성실하고 겸손하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방면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아울러 혜리는 "오늘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라며 "우리 헤메스 최고다!"라고 덧붙이며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조각 같은 얼굴에 매끈하게 떨어지는 흑발, 과하지 않은 글로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셀카는 혜리의 미모를 배가시켰다.
또 블루톤 조명 아래 꽃다발을 들고 앉아있는 사진에서 혜리는 우아함과 신비로움이 동시에 묻어났으며 무대 앞에서는 수상 기쁨이 묻어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댓글 창에는 "너무 예뻐요", "언니 왕왕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해요", "인기스타 너무 멋져", "매력 넘쳐" 등 팬들의 칭찬과 축하가 폭주하며 혜리의 수상을 함께 기뻐했다.

혜리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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