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교원 위탁채용 설명회 개최…공정성과 자율성 모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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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난 18일 사립학교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조화롭게 지키기 위해 '2026학년도 사립학교 신규교원 위탁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사립학교 위탁채용은 공정한 교원 선발을 통해 교육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된다"며 "사립학교가 교육공공성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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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지난 15일 북부청사, 18일 남부청사에서 각각 열렸다. 특히, 도내 사립학교 법인 관계자와 교원 채용 담당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위탁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위탁채용 운영 원칙 ▲신청 절차 ▲2026학년도 채용 일정 등을 안내하고, 실무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도교육청은 사립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위탁채용 제도의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도교육청은 위탁채용 협의에 필요한 서류를 오는 8월 8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최종 협의 결과는 8월 말경 각 학교법인에 통보할 계획이다.
사립학교 교원 위탁채용 제도는 2022년 3월 ‘사립학교법’ 개정에 따라, 사립학교가 신규교원을 채용할 때 1차 전형(필기시험)을 교육감에게 의무적으로 위탁하는 제도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2014년부터 이 제도를 선도적으로 운영해오며, 사립학교 교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사립학교 위탁채용은 공정한 교원 선발을 통해 교육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된다”며 “사립학교가 교육공공성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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