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부산 경부선 일반열차 등 전 구간 운행 재개

이석수 기자 2025. 7. 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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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서 지난 19일 오전 11시38분 기준 남부지방(남성현~청도)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져 열차운행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경부선 일반열차(동대구~부산역)와 경전선(동대구~진주역) 전 열차의 운행이 멈춰섰다.

코레일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긴급 보수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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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진 지난 17일 대전시 동구 정동 대전역에 열차 운행 중지와 지연 안내문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부선 일반열차를 비롯해 경전선, 호남선 등 전 구간 모든 열차다.

코레일은 앞서 지난 19일 오전 11시38분 기준 남부지방(남성현~청도)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져 열차운행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경부선 일반열차(동대구~부산역)와 경전선(동대구~진주역) 전 열차의 운행이 멈춰섰다. 다만 경부고속선(서울~부산)의 KTX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운행됐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긴급 보수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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