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부산 경부선 일반열차 등 전 구간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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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서 지난 19일 오전 11시38분 기준 남부지방(남성현~청도)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져 열차운행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경부선 일반열차(동대구~부산역)와 경전선(동대구~진주역) 전 열차의 운행이 멈춰섰다.
코레일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긴급 보수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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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부선 일반열차를 비롯해 경전선, 호남선 등 전 구간 모든 열차다.
코레일은 앞서 지난 19일 오전 11시38분 기준 남부지방(남성현~청도)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져 열차운행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경부선 일반열차(동대구~부산역)와 경전선(동대구~진주역) 전 열차의 운행이 멈춰섰다. 다만 경부고속선(서울~부산)의 KTX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운행됐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긴급 보수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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