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드서프리그 시흥 코리아 오픈’ 7월 20일 결승전…세계 최정상 서퍼들 물살 승부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2025. 7. 20. 0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새 내린 폭우가 그치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시흥 거북섬.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의 마지막 날인 7월 20일, 결승전을 앞두고 시흥 웨이브파크 경기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서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열정을 펼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흥이 해양레저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새 내린 폭우가 그치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시흥 거북섬.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의 마지막 날인 7월 20일, 결승전을 앞두고 시흥 웨이브파크 경기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날은 숏보드와 롱보드 부문 8강, 4강, 결승전이 연이어 펼쳐지며, 전 세계 16개국의 최정상급 서퍼들이 마지막 물살 승부를 벌인다. 서핑 기술, 순발력, 집중력을 겨루는 치열한 무대에서 한국 대표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여자 롱보드 부문의 박수진과 강은수, 남자 숏보드 부문의 카노아 희재 선수가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앞서 이틀간의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인해 현장은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들은 물놀이장에서 물총놀이로 여름 더위를 식혔고,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시흥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서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열정을 펼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흥이 해양레저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7세 하지원, 나이 잊고 사네…잘록 허리+직각 어깨 ‘감탄’ [DA★]
- 박원숙, 재력가 돌싱과 심상치 않아…너무 들이대 질겁? (같이 삽시다)
- “잠자리 안 하면 외도할 것” 짜증부부, 짜증납니다 (이혼숙려캠프)[TV종합]
- 강소라 안 죽었네, 3만원대 드레스여신 수영복도 미쳤다 (아임써니땡큐)
- 한상진 도박했나? “♥박정은과 신혼여행 첫날 파경할 뻔” (아는 형님)
- 홍진경, 딸 라엘 ‘가짜의 삶’ 폭로…★들도 난리 [DA★]
- 이청아와 불륜 기자 사망… 성매매 앱 실체는? (아너)
- 고현정 길거리포차 국룰 잘알 ‘어묵 국물 못 참지’ [DA★]
- 정석원, 딸 학비 3000만원인데 ‘구멍 숭숭’…백지영 “지켜줘”
- 박은영 “조리원 천국 입실”…1700만 조리원 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