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이탈리아 카페 너무 불친절…접시 그냥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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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이탈리아 유명 카페에 갔는데 서비스가 매우 불친절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19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여기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다. 불친절한 것 뿐만 아니라 성의가 없고 접시를 그냥 던진다"고 말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아들과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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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이탈리아 유명 카페에 갔는데 서비스가 매우 불친절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19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을 공개했다. 이들은 딸 리호와 함께 이탈리아 관광에 나섰다.
요트를 타며 명소를 돌아본 이들은 1860년부터 운영 중이라는 카페에 가서 차와 빵을 먹었다.
다만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분통을 터뜨렸다.
손태영은 "여기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다. 불친절한 것 뿐만 아니라 성의가 없고 접시를 그냥 던진다"고 말했다.
딸 리호도 엄마의 말에 공감하는 듯 "나갈 때 내가 눈 돌릴까(째려 볼까)"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그러자"며 "대충 먹고 나가자"고 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아들과 딸을 낳았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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