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결혼 13년차인데 스킨십은 신혼 “끌어안고 뽀뽀하고 난리 나”

김명미 2025. 7. 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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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달달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7월 20일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에는 '프로급 실력 가지고 있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골프 치다 화난 이유는? (점수 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보너스 영상을 통해 제작진과 수다를 떠는 정석원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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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Baek Z Young’ 채널 캡처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달달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7월 20일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에는 '프로급 실력 가지고 있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골프 치다 화난 이유는? (점수 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보너스 영상을 통해 제작진과 수다를 떠는 정석원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날 정석원은 "저희끼리 골프 치면 이런 텐션 아니다. 소리 지르고 하이파이브하고 끌어안고 뽀뽀하고 난리 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뽀뽀는 몇 번 정도?"라고 물었고, 정석원은 "저 사람이 한다. 내가 당하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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