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우리영화’ 남궁민, 턱시도 입고 전여빈과 청룡 트로피 앞 투샷 ‘찐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를 떠나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남궁민은 2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우리영화' 안녕"이라는 짧고 아쉬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우리영화'의 주역들이 촬영 현장에서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촬영장 인근 바닷가에서 오리털 패딩을 입고 팔을 번쩍 들어 보인 사진, 함께 작품을 만든 동료 배우들과 술잔을 부딪치며 마지막을 자축하는 모습, 그리고 전여빈과의 투샷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를 떠나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남궁민은 2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우리영화' 안녕"이라는 짧고 아쉬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우리영화'의 주역들이 촬영 현장에서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속 슬픔과 여운은 잠시 내려두고 환한 웃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마지막을 기념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전여빈과 함께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든 채 촬영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블랙 턱시도, 전여빈은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계단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극 중 전여빈이 연기한 '이다음'이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는 장면의 촬영 컷으로 두 배우의 케미와 뒷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이외에도 촬영장 인근 바닷가에서 오리털 패딩을 입고 팔을 번쩍 들어 보인 사진, 함께 작품을 만든 동료 배우들과 술잔을 부딪치며 마지막을 자축하는 모습, 그리고 전여빈과의 투샷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제하(남궁민)와 다음(전여빈)의 애틋한 마지막 사랑을 그리며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4.1%로 종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이종은, 13세 아들이 전부였는데..뒤늦은 사망 소식 '아부다비서 이별…
- 정낙희, 억울한 성매매 스캔들..“부르면 무조건 가는 여자라고” 눈물 (…
- '제2의 비' 故청림, 대장암 투병 끝 사망...오늘(19일) 2주기
- 김태희, 40년 전 헤어진 母 찾는다 "배우되면 TV로 볼 수 있을 거라…
- '생활고' 정가은, 결국 택시기사로 생계 "싱글맘이라 안정적 수입 필요해…
-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 유열 "특발성 폐섬유증으로 사망선고, 유언장 낭독까지…가짜 사망뉴스 등장에 고통"(데이앤나
- 슈,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폭로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 배우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숙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