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 레바논 남부 또 공습, 요모르의 헤즈볼라군 지도자 살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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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레바논 남부를 또 폭격해 헤즈볼라의 요모르 마을 주재 군사령관인 지도자 아흐마드 무함마드 살라흐를 살해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레바논 보건부의 공공보건비상작전 센터는 이 날 앞서 이스라엘군의 무인기가 나바티예 지역의 요모르 마을 부근 샤라비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사람을 폭격해 살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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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 지난해 11월 정전합의 불구 폭격 지속

[예루살렘/ 베이루트=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레바논 남부를 또 폭격해 헤즈볼라의 요모르 마을 주재 군사령관인 지도자 아흐마드 무함마드 살라흐를 살해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살라흐는 요모르 일대에서 헤즈볼라군 기지와 기반 시설 재건을 위해 힘쓰고 있었다고 이스라엘군은 밝혔다.
레바논 보건부의 공공보건비상작전 센터는 이 날 앞서 이스라엘군의 무인기가 나바티예 지역의 요모르 마을 부근 샤라비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사람을 폭격해 살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같은 날 이 보다 앞서 헤브볼라 정예부대 라드완 부대 소속의 모함마드 압둘라 알-하디 역시 레바논 남부의 알-카임 마을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숨졌다고 이스라엘과 레바논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2024년 11월 27일부터 미국과 프랑스의 중재로 모든 전투와 적대행위를 중지하고 가자 전쟁의 후유증인 양측의 전투를 모두 중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런 정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간헐적으로 계속했다. 그러면서 이 군은 헤즈볼라가 일으키는 "군사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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