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65년 된 유명 카페 불친절 서비스 폭로 “접시 그냥 던져” (Mrs.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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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이탈리아 카페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불만을 표했다.
7월 19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여기 지금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다. 불친절한 것뿐만 아니라 성의가 없고 접시를 그냥 던진다"고 폭로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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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이탈리아 카페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불만을 표했다.
7월 19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요트를 타며 유명 관광지를 구경하는 등 럭셔리한 여행을 즐겼다.
이후 1860년부터 운영 중인 유명 카페를 방문한 가족. 사진까지 있는 친절한 메뉴판과 달리 직원들의 서비스는 그렇지 않았다.
손태영은 "여기 지금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다. 불친절한 것뿐만 아니라 성의가 없고 접시를 그냥 던진다"고 폭로했다.
딸 리호 역시 "나갈 때 내가 눈 돌릴까?"라며 불만을 쏟아내자 손태영은 "그러자"고 찬성하면서 "빵 하나도 오더 안 넣었는데 잘 됐다. 대충 먹고 그냥 갈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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