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8개를 한 명이 싹쓸이?…부산 1곳서 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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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추첨한 제118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에 17게임이 당첨된 가운데, 그 중 8게임이 부산의 한 판매점에서 나와 주목받고 있다.
8게임 모두 수동으로 당첨번호를 적은 것이어서 한 명이 8개 모두 당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주 전인 제1179회 로또복권도 총 13게임의 1등 당첨자 가운데, 2게임이 인천 서구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찍힌 것이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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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9일 추첨한 제118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에 17게임이 당첨된 가운데, 그 중 8게임이 부산의 한 판매점에서 나와 주목받고 있다. 8게임 모두 수동으로 당첨번호를 적은 것이어서 한 명이 8개 모두 당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제118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를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는 ‘8, 10, 14, 20, 33, 41’였고, 보너스 번호는 ‘28’이었다.
1등은 각각 15억9364만원을 받는다.
논란은 판매점이 공개되며 일기 시작했다. 부산 기장군의 한 판매점에서 1등 8게임이 한꺼번에 터진 것. 모두 수동으로 기재한 것이어서 한 사람이 8게임을 모두 차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경우 당첨금은 무려 127억4914만원에 달한다.
누리꾼들은 부럽다는 반응과 함께 미심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당첨될 거라 100% 확신하지 않고서야 누가 한 번호에 8게임을 찍냐”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최근 이같은 일이 잇따르고 있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2주 전인 제1179회 로또복권도 총 13게임의 1등 당첨자 가운데, 2게임이 인천 서구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찍힌 것이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지난달 제1176회도 총 13게임의 1등 당첨자 가운데, 4게임이 경기도 여주의 한 판매점에서 찍혔다. 이 역시 수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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