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탓 골프 부정적, X구멍 다 보이는 짧은 치마 입어”

김명미 2025. 7. 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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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이 골프를 부정적으로 생각한 이유를 밝혔다.

7월 20일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에는 '프로급 실력 가지고 있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골프 치다 화난 이유는? (점수 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았다.

정석원은 백지영보다 골프를 늦게 시작했다고 밝히며 "저는 골프라는 스포츠를 별로 안 좋아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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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뉴스엔DB
‘백지영 Baek Z Young’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석원이 골프를 부정적으로 생각한 이유를 밝혔다.

7월 20일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에는 '프로급 실력 가지고 있는 정석원과 백지영이 골프 치다 화난 이유는? (점수 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았다. 정석원은 백지영보다 골프를 늦게 시작했다고 밝히며 "저는 골프라는 스포츠를 별로 안 좋아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석원은 "부정적으로 생각한 게, 이 사람이 아침에 (골프하러) 나가면 저녁에 들어온다. 치마 짧은 것 입고"라며 "누가 그렇게 짧은 치마를 X구멍 다 보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지영은 발끈하며 "내가 언제 X구멍을 보였냐. 그건 아니다"고 외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꼰대"라고 속삭였다.

또 정석원은 "이 사람이 제 생일에 골프채를 사와서 당장 환불하라고 했다. 근데 이 사람이 전도를 했다"며 지금은 골프 마니아가 됐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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