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母, 이바지 한 트럭 준비 이유 “청첩장 받고 눈물 ♥김지민과 깨소금 볶길” (독박투어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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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어머니가 아들 김준호와 김지민 결혼에 뭉클한 마음을 고백했다.
7월 1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김준호의 고향인 대전광역시를 찾아 어린 시절을 공유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김준호 어머니는 "준비하는데 너무 즐거웠다. 깨소금 볶으며 살라고 준비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김준호 어머니는 "아들 청첩장 받고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고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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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준호 어머니가 아들 김준호와 김지민 결혼에 뭉클한 마음을 고백했다.
7월 1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김준호의 고향인 대전광역시를 찾아 어린 시절을 공유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김대희는 "지민이네 집에 보낸 함진아비했다"며 "음식을 한 트럭 보내셨던데"라며 화제가 된 통 큰 이바지 음식을 언급했다.
김준호 어머니는 "준비하는데 너무 즐거웠다. 깨소금 볶으며 살라고 준비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김준호 어머니는 “아들 청첩장 받고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고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도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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