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경, 17년간 母 노출 단속 폭로 “드레스 800벌 전부 모니터링”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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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수경이 모친의 노출 단속을 고백했다.
7월 19일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황수경 강수정 아나운서 어렵게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엄마는 가장 무서운 모니터링 요원이다. 모든 아나운서 엄마들이 다 그런 것 같다"는 황수경의 이야기에 강수정은 "요새 입술 빨갛게 못 칠한다. 매번 방송하러 갈 때마다 엄마가 '입술 빨갛게 칠하지 마. 지난번에 이상했어'라고 하셔서 칠하려다가도 지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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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황수경이 모친의 노출 단속을 고백했다.
7월 19일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황수경 강수정 아나운서 어렵게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수정은 "선배님과 캐릭터가 완전 다르지만 비슷하다. 교집합이 있는 게 엄마 말 잘 듣는 마마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마는 가장 무서운 모니터링 요원이다. 모든 아나운서 엄마들이 다 그런 것 같다"는 황수경의 이야기에 강수정은 "요새 입술 빨갛게 못 칠한다. 매번 방송하러 갈 때마다 엄마가 '입술 빨갛게 칠하지 마. 지난번에 이상했어'라고 하셔서 칠하려다가도 지운다"고 밝혔다.
황수경 역시 "'열린음악회' 할 때 엄마가 내 노출을 너무나 민감하게 체크하셨다. '네가 나이가 있는데 어깨 드러내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 엄마가 극도로 걱정하셨다"며 공감했다.
이에 김영철이 "드레스 800벌 입었다고 했는데 엄마가 다 모니터링해 줬냐"고 묻자 황수경은 "매주 거의 다 해줬다"며 '열린음악회'를 진행하는 17년간 엄마의 간섭이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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