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박보영과 촬영했는데 “녹화 굉장히 망해” 6년 전 흑역사 토로(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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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안효섭이 예능 긴장감을 드러냈다.
7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안효섭에게 "무려 6년 전입니다. 놀토 신고식을 아주 혹독히 치르고 간 분이죠. 과거를 좀 청산하고 싶다고요. 팬들은 그 영상을 너무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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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안효섭이 예능 긴장감을 드러냈다.
7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안효섭에게 "무려 6년 전입니다. 놀토 신고식을 아주 혹독히 치르고 간 분이죠. 과거를 좀 청산하고 싶다고요. 팬들은 그 영상을 너무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라고 물었다.
안효섭은 "저는 그날 녹화가 굉장히 망했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박보영과 나오지 않았냐는 말에 "좀 부담스러운 역할이 있었는데, 그 역할을 잘 못한 것 같아서"라며 예능 부담감을 드러냈다.
다만 붐은 "팬들 사이에서는 효섭 씨의 매력을 보고 싶으면 무조건 봐야 되는 게 놀토 나왔을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붐은 "오늘은 최대한 맞춰 드리겠다"라며 흘러가는 대로 하겠다는 안효섭을 배려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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