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북부 지역에서 규모 5.3과 5.4의 지진 2건 발생 - GFZ

차미례 기자 2025. 7. 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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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북부와 남부 지역의 인접한 두 곳에서 19일 오후( 21시 37분 GMT)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 )가 이 날 발표했다.

19일 오후의 똑같은 시각에 이란 북동부 카르나바드 마을 동쪽 31km지점에도 규모 5.4의 지진이 강타했다고 GFZ는 발표했다.

이 곳 진앙의 깊이는 10.0km 이며 위치는 북위 36.84도 동경 54.94도로 측정되었다고 이 연구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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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이집트)= 신화/ 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북부와 남부 지역의 인접한 두 곳에서 19일 오후( 21시 37분 GMT)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 )가 이 날 발표했다.

첫번 진앙의 깊이는 10.0.km였고 위치는 북위 36.72도 동경 55.10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19일 오후의 똑같은 시각에 이란 북동부 카르나바드 마을 동쪽 31km지점에도 규모 5.4의 지진이 강타했다고 GFZ는 발표했다.

이 곳 진앙의 깊이는 10.0km 이며 위치는 북위 36.84도 동경 54.94도로 측정되었다고 이 연구소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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