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림’ 이동건, 제주 카페 물난리에 ‘난색’…“이거 맞아?”[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20. 07:53

이동건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폭우로 잠겼다.
지난 19일 이동건은 자신의 SNS 계정에 스토리 하나를 공유했다. 해당 스토리는 이동건의 카페에 방문한 한 누리꾼이 올린 영상인데, 해당 카페는 폭우로 반쯤 잠긴 모습이었다. 누리꾼은 “이거 맞아?”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의 스토리도 공유됐는데, 이 스토리에서 누리꾼은 “실시간 제주”라며 물난리난 제주도의 상황을 전했다.
앞서 19일은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날이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졌다. 제주도는 30~80mm, 많이 내린 곳에는 100mm 이상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은 1998년 데뷔 후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스마일 어게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영화 ‘B형 남자친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원조 한류스타다.
지난 1월에는 이정섭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아무짝에 쓸모 없는 사랑’에 출연했고,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도 애월읍에 카페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오픈 첫 날부터 오픈런으로 웨이팅이 있었을 정도였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해당 카페가 많은 관심을 받았음을 알렸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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