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으로 돈 날렸다고"…'64세 돌싱' 최영철, 이혼 후 딸과 연락 끊겼다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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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영철이 불륜 오해로 인해 딸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이어 최영철은 "지금이라도 잘 벌어서 애들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자식들은 아빠의 힘든 상황을 모른다. 딸은 아빠가 불륜으로 이혼했다고 생각한다. 당시 돈을 날릴 때 여자랑 바람이 나서 자신들을 버리고 도망갔다고 생각한다. 그 뒤로 지금까지 연락을 한 번도 안 한다. 내 연락을 안 받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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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최영철이 불륜 오해로 인해 딸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말년에 이게 웬 고생이야’라는 주제로 최영철이 출연헀다.
이날 '말년에 더 중요한 복은 자식 복이다, 배우자 복이다'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최영철은 “어릴 때부터 자식을 정말 잘 키우고 싶었다. 골프선수나 축구선수, 영화배우로 키우려고 했다. 근데 인생이 내 뜻대로 안 됐다. 제가 재산을 한방에 날리고 빚까지 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영철은 “지금이라도 잘 벌어서 애들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자식들은 아빠의 힘든 상황을 모른다. 딸은 아빠가 불륜으로 이혼했다고 생각한다. 당시 돈을 날릴 때 여자랑 바람이 나서 자신들을 버리고 도망갔다고 생각한다. 그 뒤로 지금까지 연락을 한 번도 안 한다. 내 연락을 안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최영철은 “돈 날린 사람들이 여자들이었다. 그래서 가족들은 불륜으로 돈을 날린 것으로 오해했다. 이혼 후 아들은 한두 번 봤다. 아들도 작년부터는 연락이 안 된다. 자기들끼리 합의를 봤나 보다.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영철은 결혼 19년 만인 2011년에 합의 이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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