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경보' 가평 대보교 월류…주민 대피 조치

최고운 기자 2025. 7. 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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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로 불어난 강줄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기 가평군에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조종천 수위가 상승해 당국이 주민 대피 조치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기준 가평군 대보교 지점 수위가 9.23m를 기록했습니다.

심각 단계 기준인 6.40m를 넘어 월류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자체 등 당국은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주민 대피 조치 중입니다.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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