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고 10㎏ 뺐다"…소유가 공개한 고단백 음식, 맛의 비밀은[셀럽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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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세워서 다이어트하다가 급물살을 타 6월부터 쭉쭉 빠지고 있다"며 10㎏ 감량 소식을 전했다.
앞서 소유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고단백 다이어트식인 '오이보트' 요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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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소유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소유는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세워서 다이어트하다가 급물살을 타 6월부터 쭉쭉 빠지고 있다"며 10㎏ 감량 소식을 전했다.
감량 비결로는 '오이보트'를 꼽으며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찬다. 이거 먹으면 무조건 빠진다"고 강조했다.

오이 가운데 부분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파낸 뒤, 결대로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소스에 비벼 채워넣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였다.
소유는 껍질을 가볍게 벗긴 오이를 3등분하고, 다시 반으로 잘라 그 안쪽을 닭가슴살로 채웠다.

닭가슴살은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린 후 손으로 찢어 소스에 버무렸다. 소스는 땅콩소스, 진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중국 식초를 각 밥숟가락 1스푼씩 넣고, 들깨 가루 3스푼을 넣어 섞은 것이었다.
소유는 '중국 식초'와 '들깨 소스'를 맛을 내는 비결 재료로 꼽았다.
들깨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지방 분해를 돕는 오메가3가 풍부하다. 함께 곁들이는 오이는 100g당 약 12~13kcal의 저칼로리 식품으로, 9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포만감을 준다.
닭가슴살에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3g이 들어있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다른 영양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량 증가를 도와 다이어트에 중요한 영양소다.
소유는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며 "오이가 씹히니까 식감이 좋다. 오래 씹으니까 포만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유는 "모든 음식을 한 입에 먹지 않는다. 엄청 쪼개먹는다"며 음식을 먹을 때 입에 조금씩 넣어 많이 씹으며 천천히 음미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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