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정, ♥대기업 출신 해남 앞 이명화 변신 “예뻐? 네가 제일 나쁜 놈”(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0. 0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진 동생 박효정이 '이명화'로 변신했다.

7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촌캉스를 떠나 랄랄과 만난 박서진 남매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남매는 촌캉스를 맞아 화려한 농촌 패션으로 변신했다.

랄랄은 "나처럼 하면 여기 또 남자들 난리 난다"고 했고, 박서진은 "남자가 있다. 결혼할 거다. 결혼해야 한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 동생 박효정이 '이명화'로 변신했다.

7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촌캉스를 떠나 랄랄과 만난 박서진 남매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남매는 촌캉스를 맞아 화려한 농촌 패션으로 변신했다. 박서진은 "이렇게 입은 김에 화장 좀 해달라. 이모처럼"이라고 했다. 배우 한가인까지 했던 '명화' 메이크업을 효정에게 권한 것.

랄랄은 "나처럼 하면 여기 또 남자들 난리 난다"고 했고, 박서진은 "남자가 있다. 결혼할 거다. 결혼해야 한다"라고 했다. 백지영과 은지원은 "(효정이가) 해명을 안 하네"라며 웃었다. 랄랄이 효정 얼굴에 메이크업을 시작한 가운데, 박서진은 "남편이 물질을 한다. 애도 낳을 거다"며 설레발을 쳤다.

이어 이명화로 완벽 변신한 효정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던 대기업 출신 해남과 영상 통화를 했다. 랄랄은 "여보 뽀뽀해주세용"이라며 파격적인 애교를 권해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이에 효정은 웃으면서도 랄랄의 행동을 따라해 웃음을 더했다.

효정의 얼굴을 본 해남은 "예뻐요"라며 웃었다. 하지만 랄랄은 "네가 제일 나쁜 놈이야"라며 전화를 끊어 버려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