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경실, "연애할 때 걸리는 부분 결혼해도 똑같아" 현실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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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배우자에 조건'에 대해 묻자 이경실은 "경제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경실은 첫 결혼에 대해 "첫 연애가 곧 결혼이 됐다. 너무 어렸고, 계산 없이 그냥 사랑 하나로 시작했다. 지금 돌아보면 바보같이 산 것 같다"고 후회 어린 속내를 밝혔다.
이경실은 전 남편과의 결혼으로 딸과 아들을 낳았지만, 200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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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최근 채널 '롤링썬더'의 콘텐츠 '신여성 EP.01 배우자의 조건'에는 이경실, 조혜련이 출연했다.
'배우자에 조건'에 대해 묻자 이경실은 "경제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연애할 떄 마음이 걸리는 부분은 결혼해도 똑같다.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경실은 첫 결혼에 대해 "첫 연애가 곧 결혼이 됐다. 너무 어렸고, 계산 없이 그냥 사랑 하나로 시작했다. 지금 돌아보면 바보같이 산 것 같다"고 후회 어린 속내를 밝혔다.
한편 이경실은 제1회 MBC 개그 콘테스트을 통해 MBC 공채 1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1993년, 1994년 2년 연속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기 전공으로 코미디 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정극 연기에서도 탁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경실은 전 남편과의 결혼으로 딸과 아들을 낳았지만,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재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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