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SM 걸그룹 될 뻔 “놀이공원서 캐스팅”(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0.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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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6회에서는 박주현이 SM에 캐스팅 됐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박주현은 연기자 이전에 가수를 꿈꾼 사실을 고백했다.

MC들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게 사실이냐고 묻자 박주현은 "제가 부산 사람이다. 롯데월드에 놀러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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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6회에서는 박주현이 SM에 캐스팅 됐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박주현은 연기자 이전에 가수를 꿈꾼 사실을 고백했다. "노래를 그냥 사랑하는 아이였다"고.

MC들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게 사실이냐고 묻자 박주현은 "제가 부산 사람이다. 롯데월드에 놀러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담스럽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고사했다고.

그래도 노래 사랑은 진심이라는 박주현은 "밴드부를 제가 고등학생 때 만들었다"며 심지어 보컬을 맡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생 만 30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위너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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