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부담돼 못 살 거 같은 깔끔 집 공개‥해병대 존까지(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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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로이킴의 집이 그의 깔끔한 성격과 해병대 부심을 드러냈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6회에서는 로이킴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로이킴의 집을 본 MC들은 입을 떡 벌리며 놀랐다. 화이트 우드 톤의 거실은 각종 감각적인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다. 광고 현장 같은 모던한 부엌도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에 앞서 굉장히 소탈하고 생활감 넘치는 집을 보여줬던 또 다른 게스트 배우 박주현은 "저기서 살 수 있냐. 부담스러워서 못 살 것 같다"며 "프라이팬은 어디 갔냐"고 물었다. 로이킴은 "저는 다 숨겨뒀다"며 "1년이 금방 간다. 집을 치우다보면 시간이 가있더라"고 말했다.

로이킴이 라이브 방송을 자주하는 작업실도 공개됐다. 기타만 무려 5대에 수상한 트로피가 한가득이었다. 집안 곳곳엔 작업 중인 가사 스케치도 놓여 있였다.

또 해병대 출신답게 별도의 해병대 존도 구비돼 있었다. 이후 해병대 부심이 살아있냐는 질문을 받은 로이킴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주장했고 박주현은 "아직 전역을 못하셨구나"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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