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집 비운 3일만 살찐 딸에 당황‥강소라 “남편 탓”(아임써니땡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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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본인이 집을 비운 지 3일 만에 뚱뚱해진 딸의 근황에 당황했다.

이날 김보미는 불쑥 "우리 막내가 태어난 지 아직 100일이 안 됐다. 내가 집을 떠난 지 3일 됐잖나. 그 사이에 왜 이렇게 뚱뚱해졌지?"라며 한국에서 전송된 둘째의 사진을 보여줬다.

다른 써니즈는 귀엽다며 감탄했지만 김보미는 "원래 이 얼굴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떠난 사이 변한 딸의 얼굴에 당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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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본인이 집을 비운 지 3일 만에 뚱뚱해진 딸의 근황에 당황했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3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우정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보미는 불쑥 "우리 막내가 태어난 지 아직 100일이 안 됐다. 내가 집을 떠난 지 3일 됐잖나. 그 사이에 왜 이렇게 뚱뚱해졌지?"라며 한국에서 전송된 둘째의 사진을 보여줬다.

다른 써니즈는 귀엽다며 감탄했지만 김보미는 "원래 이 얼굴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떠난 사이 변한 딸의 얼굴에 당황스러워 했다. 강소라는 "아무래도 엄마가 집을 비우면 아빠들이 이것저것 주시더라. 엄마가 금지했던 어떤"이라고 공감했다.

그런가 하면 이은지는 "어릴 때는 똥똥한 게 귀엽다. 다 키로 간다"고 했는데, 김민영은 "그래서 내가 162㎝"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45㎏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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