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출산 5일만에 안타까운 소식…"마음 찢어져"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7. 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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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5일 만에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의 행복도 잠시. 처음으로 채유(첫째)가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해 할머니랑 함께했어요"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중에는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한 채 할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첫째 딸 채유의 모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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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5일 만에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의 행복도 잠시. 처음으로 채유(첫째)가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해 할머니랑 함께했어요"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둘 다 없어서 그럴 건지 포포(둘째)가 태어나 엄마랑 함께 있다는 걸 아는 건지 안 하던 행동과 말에 엄마는 맴찢(마음 찢어짐)과 함께 당황"이라며 "빨리 채유가 있는 집에 가서 넷이 지내고픈 마음이 가득한 하루였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시스] 장녀 채유와 할머니.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중에는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한 채 할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첫째 딸 채유의 모습도 있었다.

팬들은 "채유가 슬퍼 보인다",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보고 싶어도 조리원 포기하지 말고 버티시라", "엄마도 채유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약 40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했다. 5년 만인 2023년 첫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지난 10일 태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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