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통보 받았나? 무기력한 손흥민, 레딩과 프리시즌 매치서 부진…’프랑크호‘ 토트넘,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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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출 통보를 받은 것일까.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많은 선수를 활용했다.
결국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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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출 통보를 받은 것일까.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서 부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많은 선수를 활용했다. 프랑크 감독은 로메로, 손흥민에게 45분씩 주장을 맡기기도 했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3번의 드리블 시도를 모두 실패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유일한 슈팅마저 골문 위로 크게 넘어갔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양민혁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토트넘은 골키퍼 킨스키를 시작으로 포로-로메로-단소-우도기-벤탄쿠르-사르-디바인-존슨-솔란케-무어가 선발 출전했다.
레딩은 골키퍼 페레이라를 시작으로 아브레파-도르셋-새비지-에히바티오만-윙-번스-오코너-오마호니-가르시아-사키가 선발 출전했다.

후반은 시작부터 뜨거웠다. 쿠두스의 코너킥, 부슈코비치의 헤더 패스를 랭크셔가 마무리하며 1-0으로 앞섰다. 그리고 후반 53분에는 쿠두스의 패스를 부슈코비치가 슈팅, 2-0으로 달아났다.
손흥민은 후반 72분 첫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골문 위로 크게 벗어났다. 이후 후반 78분 쿠두스의 패스, 돈리의 슈티이 골문 옆으로 지나갔고 후반 85분 쿠두스의 일대일 찬스 역시 스테판의 선방에 막혔다.
레딩은 경기 종료 직전, 아메드의 중거리 슈팅이 빛났지만 비카리오가 막아냈다.
결국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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