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5분+양민혁 결장’ 토트넘, 레딩과 첫 평가전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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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교체 출전했고, 양민혁은 결장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리시즌 첫 경기인 만큼 선수들의 역동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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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교체 출전했고, 양민혁은 결장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후반전 교체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 양민혁은 벤치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프리시즌 첫 경기인 만큼 선수들의 역동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전반 10분 프리킥 기회에서 문전 경합에서 레딩이 선제골을 넣을 뻔했지만 페드로 포로가 볼을 겨우 걷어냈다.
전반 38분 마이키 무어가 수비수 2명을 모두 제치며 박스 안까지 파고들어 찬 슈팅은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문전 혼전 도중 파페 마타 사르가 찬 슈팅은 골키퍼 페레이라가 선방했다.
전반 45분 로메로가 파 포스트로 파고들며 헤더한 볼은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4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기회에서 루카 부슈코비치의 헤더 패스를 윌 랭크셔가 밀어넣으면서 선제 득점이 됐다.
2분 만에 추가골이 나왔다. 왼쪽 측면에서 모하메드 쿠두스가 뒤로 내준 패스를 부슈코비치가 슈팅해 마무리했다.
후반 32분 토트넘의 역습이 날카로웠다. 쿠두스가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후 내준 컷백을 제이미 돈리가 슈팅했지만 골문을 스쳐 나갔다.
경기는 추가시간 없이 그대로 끝났다.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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