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충격적 실체, 팬티 같은 바지 입고 위험천만 면도→결국 피 봤다(전참시)

서유나 2025. 7. 20. 0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친아 가수 로이킴의 실체가 충격을 줬다.

로이킴은 인중 부분을 면도하면서 위아래로 마구 벅벅 문질러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곧 VCR에서는 피가 나는 로이킴의 인중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개의치 않고 면도를 속행한 로이킴은 그 위에 피부 진정용 마스크팩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엄친아 가수 로이킴의 실체가 충격을 줬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6회에서는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로 유명한 로이킴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로이킴은 돌연 빨간 숏팬츠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로이킴이 "대한 해병대 바지"라고 해명하자 전현무와 배우 박주현은 "빨간 팬티인 줄 알았다", "제 운동복보다 짧다"고 한마디씩 했다. 로이킴은 군복무 시절 선물로 받은 바지라며 "이게 편하다. 입어보신 분들은 아실 것"이라고 자부했다.

편한 차림이 된 로이킴은 욕실로 가 면도부터 시작했다. 평소 빼곡한 수염 탓에 면도는 굉장히 꼼꼼하게 진행됐는데. 로이킴은 인중 부분을 면도하면서 위아래로 마구 벅벅 문질러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MC들이 "안 베이냐", "수염을 이렇게 깎는 거 처음 봤다"고 하자 로이킴은 "안 아프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곧 VCR에서는 피가 나는 로이킴의 인중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개의치 않고 면도를 속행한 로이킴은 그 위에 피부 진정용 마스크팩을 올렸다.

이후 마스크 팩을 하며 기타를 치는 로이킴의 모습을 본 MC들은 앉는 바람에 조금 부담스럽게 올라간 바지에 "바지 좀 입혀야 할 것 같다", "로이킴 담요 갖다달라"며 질색했다. 이윽고 MC들은 또 충격적인 장면을 포착했다. 마스크 팩이 피에 붉게 물들어가기 시작한 것. 스튜디오의 로이킴은 이에 자리에서 벗어나 촬영 중단을 요구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