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생활고 근황 고백 "케이크 2개 못 사"('동치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가은이 아쉬운 경제 상황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날 정가은은 제2의 직업으로 택시기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택시기사 자격증을 땄다. 방송인이 수입이 불규칙하지 않나. 싱글맘으로 제가 가장이다 보니 수입이 계속 있어야 하니 안정적인 직업을 찾다가 도전해보자 싶어 시작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정가은이 아쉬운 경제 상황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배우 정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정가은은 제2의 직업으로 택시기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택시기사 자격증을 땄다. 방송인이 수입이 불규칙하지 않나. 싱글맘으로 제가 가장이다 보니 수입이 계속 있어야 하니 안정적인 직업을 찾다가 도전해보자 싶어 시작을 했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또 어려운 살림살이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아픈 것도 돈이지 않나, 우리 직업이 수입이 일정치 않다 보니 작년 여름에 돈이 없었다. 아이가 먹고 싶은 건 다 사주고 싶지 않나. 수입이 너무 없어 딸, 딸 친구와 케이크를 먹으러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조각 케이크를 하나씩 먹고 싶어 하는데 두 개를 못 사겠더라. 그때 너무 미안했다. 몇천 원 짜리를 못 사주는 게 서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서 마사지를 받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돈이 아까워서 못 받으니까 여기저기 아파 죽겠는데 서러웠다. 나이 들수록 돈 없는 게 서러운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전 남편이 140억 사기 혐의를 받았고 2018년 이혼해 싱글맘이 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알' 혼인신고로 발 묶고 1000회 이상 성매매 강요…'여왕벌'의 더러운 민낯 [스한:TV리뷰] - 스포
- 블랙핑크 제니, 브라톱 입고 힙한 섹시미 강조 "허리 몇 인치?" - 스포츠한국
- 한초임, 노출로 난리 났던 드레스 솔직 고백 "지금은 그렇게 안 입어"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나인퍼즐' 김다미 "실패 없는 비결? 실제 존재하는 인물 그리려 했다" - 스포츠한국
- "남편만 자고 가라"던 시어머니, 급기야 남편 부르며 "숨 안 쉬어진다"('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성해은, 골반 뻥 뚫린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 복근 실화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42kg' '♥박성광' 이솔이, 힙한 비키니 꽉 채운 볼륨감… 청순 글래머 자태 - 스포츠한국
- 민니, 자신감 넘친 속옷 화보…복근 보이는 잘록 허리 '완벽' - 스포츠한국
- '복귀' 제시, 한국 아냐? 수영장서 헐벗은 비키니 '후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