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육아로 쓰러진 아내에게 역대급 막말.."누워있지 말고 뛰어"[동치미][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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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현희가 육아 중 쓰러진 아내에게 막말을 던져 원성을 샀다.
이날 황현희는 "육아가 힘들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일이 없더라. 시간을 때려 넣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아내와 서로 밤도 새고 아이를 안고 응급실도 가고 했다"고 뜻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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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말년에 이게 웬 고생이야'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황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황현희는 "육아가 힘들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일이 없더라. 시간을 때려 넣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아내와 서로 밤도 새고 아이를 안고 응급실도 가고 했다"고 뜻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저는 기본적으로 체력이 무조건 나가서 5km를 뛴다. 제가 아내에게 '지금의 시간을 건강으로 바꿔놔야 한다'고 누누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현이는 "육아하느라 못 나가는 거다"라고 대꾸했고, 황현희는 "그 핑계를 대더라"라고 받아쳐 모두의 빈축을 샀다.

그러나 황현희는 "결과적으로 중요한 건 아내가 저와 함께 매일 5km씩 뛴다. 오히려 저보다 한 수 위인 게 요즘 수영을 시작했다. 같이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이현이는 "결론적으로 돈이 더 중요하냐. 건강이 더 중요하냐"고 물었고, 황현희는 "돈이 있어야 건강하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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