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배우 송광자, 박보검 '훈훈' 미담 공개 "멀리서 달려와 핫팩 주더라"

신영선 기자 2025. 7. 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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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미담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폭싹 속았수다'에 할망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송광자가 출연했다.

송광자는 "극 중 박보검과 아이유가 우리 집에 세 들어 살았다. 내가 그 집 할망이다. 박보검 씨가 촬영 끝나고 막 달려왔다. 왜 오나 했더니 핫팩을 따끈하게 해서 주더라"고 말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부터 2025년까지 오애순(아이유)과 양관식(박보검)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16부작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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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보검의 미담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폭싹 속았수다'에 할망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송광자가 출연했다.

송광자는 "극 중 박보검과 아이유가 우리 집에 세 들어 살았다. 내가 그 집 할망이다. 박보검 씨가 촬영 끝나고 막 달려왔다. 왜 오나 했더니 핫팩을 따끈하게 해서 주더라"고 말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그러면서 "유럽에 사는 딸이 촬영을 하는 걸 좋아했다. 내가 나온 장면을 다 캡처했다"고 말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부터 2025년까지 오애순(아이유)과 양관식(박보검)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16부작 드라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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