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女배우가 아파트 사우나를? “싹 벗고 주민과 작품 얘기도”(전참시)

서유나 2025. 7.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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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박주현은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헬스장에서 한바탕 운동 후 사우나도 갔다.

MC들이 "어머님이 알아보고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박주현은 "어머님들과 작품 얘기도 가끔한다"고 밝혔다.

박주현은 "주민분들 만나면 '왜 요즘은 사우나 안 오냐'고도 하신다"며 자주 보는 분들과는 반갑게 인사도 나누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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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6회에서는 박주현의 테토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주현은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헬스장에서 한바탕 운동 후 사우나도 갔다. MC들이 "어머님이 알아보고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박주현은 "어머님들과 작품 얘기도 가끔한다"고 밝혔다. "싹 벗은 상태에서?"라는 질문엔 당연하다는 듯 "네"라고 답했다.

박주현은 "주민분들 만나면 '왜 요즘은 사우나 안 오냐'고도 하신다"며 자주 보는 분들과는 반갑게 인사도 나누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저는 사우나 가서 손자국만 5개 났다. '의외로 말랐네'라고 하면서 계속 때리셔서"라고 했지만 '의외로 말랐다'는 말을 들었다는 부분에서 에피소드의 진위 여부를 의심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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